나의 첫 크루즈 여행
나의 첫 크루즈 여행
저자 김남순
책소개
크루즈 여행은 해외에서 오랫동안 여행 문화로 자리잡아 활발하다. 크루즈 내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여행의 질이 좋다. 여행을 통해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아 다음은 어디로 갈까? 생각하며 또 다른 꿈을 꾸고 여행지를 검색한다.
우리나라 크루즈 여행은 이제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를 운항하며 서서히 많이 이용하고 있다. 단체여행에 익숙한 한국인의 여행 문화가 몸에 배어 있어 여럿이 있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함께라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많다. 정찬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끌벅적 장터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행자의 관점에서 여행 상품의 가격과 서비스를 따져야 하지만 동시에 크루즈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예절로 외국인이 눈살을 찌푸리 게 하는 일이 없어야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
빠르게 자리 잡은 크루즈 여행의 확산으로 독자가 알아야 할 기본정보를 담고 있다. 알고 떠나면 훨씬 슬기로운 크루즈 생활을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작가 김남순
현재 직장 생활을하며, 틈틈이 크루즈 여행을 다니고 있다. 거창으로 귀촌하기 전 김해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를 5년간 운영했었고, 거창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다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아 4년 만에 폐업했다. 무기력했던 시간을 극복하러 떠난 크루즈 여행으로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느끼고 다시 삶의 활기를 찾았다. 첫 크루즈 여행을 바탕으로 거창 한마음도서관 글쓰기 수업을 통해 여행 이야기를 발간(비매품)했다.
지금은 ‘다향갤러리’ 여행 블로그에 글 쓰고, ‘일 년에 한 도시 한 달 살기’ 부운영자로 카페지기 활동하며, 글 쓰는 공간에서 독자와 만나고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바다 위에서, 하루하루가 여행이 된다.
Chapter 1. 크루즈가 ‘쉬워진’ 이유
1-1. 크루즈의 재발견 : 사치에서 스마트 여행으로
1-2. 간편함의 시대 : 앱 하나로 예약·체크인·결제 끝
1-3. 끊김이 없는 연결성 : 선내 와이파이·내비게이션·스케줄 관리
1-4. 개인화 서비스의 진화 : 매달리온 클래스와 웨어러블
1-5. 크루즈 기본 개념 한눈에 : 모항·기항지·선내 시설
Chapter 2. 준비가 반이다: 예산·예약·짐 싸기 A to Z
2-1. 언제 예약할까? : 조기 예약, 성수기 피하기, 항공 연계
2-2. 객실(캐빈) 선택 가이드 : 인사이드/오션뷰/발코니/스위트
2-3. 필수 서류와 체크리스트 : 여권·보험·비자·결제수단
2-4. 짐 싸기 실전 : 드레스코드·날씨 대응·멀티탭·개인용품
2-5. 앱 전략 5종 세트 : 예약·현지 투어·번역·지도·날씨
2-6. 예산 설계와 구독형 여행 : 멤버십·파트너 리워드 활용법
Chapter 3. 기항지에서의 선택: 선사 투어 vs 자유여행
3-1. 두 방식 비교표로 끝내는 의사결정
3-2. 자유여행 동선 설계 : 구글 지도·대중교통·표 사전 예약
3-3. 서부 지중해 하이라이트 : 제노바·마르세유·바르셀로나·팔마·팔레르모
3-4. 지역별 팁 모음 : 라벤더 시즌·시장 먹킷리스트·해변 루트
3-5. 추천 루트 샘플 : 서지중해/뉴질랜드/두바이/일본·대만
Chapter 4. 선상에서의 하루 설계와 리스크 대처
4-1. 승선부터 하선까지 : 체크인, 선상신문/앱으로 스케줄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