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살아 내야 만 했다 박진우 시집 by 전자책출판사 큰솔북스
책소개 |
시인은 말한다.
살아온 삶의 고백을 통해 시에 내재되어 있는 아픔 상처 등을 나누고자 한다. 1편은 무수한 도전과 실패 무너져버린 희망을 노래하였다, 2편은 어린 시절 올망졸망한 기억들의 조각들을 모아 보면서 가난했던 시절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3편은 무너져 버린 가정에 대한 회한과 딸에 대한 그리움을, 4편은 인연 그리고 중년에 찾아온 사랑과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들을 담았다. 5편은 계절별 꽃의 이야기들을 노래하였다.

저자소개 |
젊었을 때는 영화사 기획 홍보실장으로 근무, 공연 등의 이벤트도 기획 진행하였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나름 청운의 꿈을 꾸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사업에 뛰어들면서 인생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려는 자식이 넘어야 할 큰 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많은 분야에 대한 도전과 실패 아픔 좌절 등을 통해 마음은 조금씩 어른이 되어갔다. 성장 과정에 겪는 또 다른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 2018년 문단에 등단 후 “2019 대한민국 국제 문화 예술제”에 출품하여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올해 초 화이자 2차 백신 접종 후 급성 심근경색이 와서 대수술 후 4개월간 병원에 있다 퇴원을 하게 되었다 저승 문턱까지 가보니 삶의 덧없음을 깨닫고 그래도 사는 날까지는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삶에 대한 갈증을 시로 풀어내고자 첫 치유의 시집을 내게 되었다.
목차소개 |
1부 그래도 살아내야만 했다
01. 그래도 살아내야만 했다
02. 바람 앞에 서면
03. 젊은 날의 회상
04. 그해 겨울의 발자국
05. 벗어버린 시간들
06. 바람이 분다
07. 태풍 앞에 서면
08. 내 삶의 증거들이
09. 사람의 말이 바람이 될 떄
10. 바위가 되고 싶다
2부 그리움 올망졸망한 기억들
01. 어머니 생각
02. 어머니의 김치밥
03. 가슴앓이
04. 어머니 가신 길에
05. 아버지에 대한 기억들
06. 장남
07. 형제
08. 오라 이
09. 이불 밑에 묻어둔 밥공기
10. 신문배달
3부. 달 꽃 피는 강가에 서서
01. 가슴속 그리움 너였다
02. 부부 연으로 만나
03. 그렇게 키우고 싶었다
04. 생일상
05. 교회에서 가져온 반찬들
06. 속 깊은 너였다
07. 기도
08. 그냥 보고 싶어
09. 아가 꽃
10. 김포공항에서의 이별
4부. 바람의 언덕에 피었다 지는 들꽃처럼
01. 연 바라기
02. 중년의 로망스
03. 하늘 연 달에 만나는 인연
04. 나의 꽃이 된다
05. 가난한 시인의 사랑
06. 슬픈 아라아의 음표
07. 사내의 향기
08 사월에는
09. 매미는 가을속으로
10. 김포 그 첫 인연
11. 북촌마을 옛 향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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