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그녀의 삶과 죽음, 또 다시 삶
안녕하세요 큰솔북스 신간 안내입니다
#그녀의삶과죽음또다시삶 #신주희
책소개
누구에게나 개인적인 역사가 있고, 그 역사가 한낱 개인일지라도 살아온 삶의 무계는 다 다를 것이라 느껴진다. 나의 삶이 비록 평범한 그저그런 일일지라도 분명 책으로 엮으면 다르게 느껴질거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생물학적 죽음을 맞이하며, 깨달음을 얻어가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그 깨달음을 이 책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진실만을, 그 인생만을 담았을 뿐입니다. 비록 3분의 1일지라도. 다음을 위해 남겨둔 3분의 2의 인생을 쓰기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언젠가는 또 책으로서 내겠지요. 저는 아직 살아있고, 그래서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 책은 저의 인생을 썼을 뿐, 각자 느끼는 대로 느끼시면 됩니다. 각자의 깨달음, 독자분들의 몫으로 남겼습니다.
저자소개
엄밀히 말하면 4번째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죠. 세 번을 죽었다가 살았으니까요. 특별한 삶인 듯 평범한 저의 인생이야기입니다.
상단에서 말했듯 저의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고, 석사를 할지, 박사를 할지 아직 정한 바는 없습니다. 다만 지식을 배우는 것은 ‘지식 나눔’을 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꿈은 있습니다. 일인기업을 사회적 기업으로 만들 수도 있고요. 삶이 유한하지만, 무한의 도전은 계속입니다. 건강이 썩 좋지는 않기에 저에겐 대부분의 모든 것이 도전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전 꿈을 꾸고 있고, 꿈을 꿀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을 이루려 노력도 할것이라 인생이 즐겁기만하고, 하루하루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삶을 소중히, 자신을 아끼며 사시길 바라는 마음에 썼습니다. 특별할 것도 없지만, 일반적이지도 않은 이야기. 저 신주희의 삶이랍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이야기 들어가는 창을 열며...
그녀의 어머니가 말하는 그녀의 어릴적
그녀의 세 살 인생
오해와 반목
미움
집을 나오다.
개암사
믿기지 않는 일
부모님과 깊어만 가는 골
결혼
육아와 평탄치 않은 일상들
재수없는 그녀
육아와 평탄치 않은 일상들(2)
14. 선택(별거)
15. 선택(그녀, 아이를 위하여)
16. 재회
17. 농장에서의 새출발
18. 보금자리(1)
19. 보금자리(2)
20. 보금자리(3)
21. 보금자리(4)
22. 이별
23. 이별에서 독립으로
24. 직관이 뛰어난 그녀
25. 홀로서기
26. 꿈을 이루려고...
27. 마치며...
에필로그(속편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