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골 썰 한번 들어 볼래요 강해선 by 전자책출판사 큰솔북스



안녕하세요 큰솔북스 신간 안내입니다

#내시골썰한번들어볼래요 #강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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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골에서 자란, 시골을 좋아하는 MZ세대의 좌충우돌 시골일기입니다. 시골에 살았기에 가능한 경험을 썰로 풀어 낸 에세이입니다. 누군가 후기를 남기듯이 저는 시골에 자라면서 겪은 썰을 후기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오디와 산딸기를 먹으면서 컸고, 송아지가 풀려서 따라왔던 날이 있고, 겨울에는 비료포대로 눈썰매를 타던 시골에서의 경험을 책에 담았습니다. 시골에 살았기에 이런 흔치 않은 경험을 해봤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골에 살면서 겪은 시골생활의 후속작과 시골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소개

경남 거창에 사는 평범한 28살입니다. 저는 태어나기는 대구에서 태어났으나 6살에 거창으로 이사 와서 살았습니다. 거창에서도 멀리 떨어진 곳에 속하는 ○○면 거주했습니다. 6살부터 살기 시작한 ○○면에서 21살까지 살고 지금은 읍으로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흔히들 시골이라고 부르는 지역에 살다 보니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이 많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겪은 일화가 꽤나 흥미로운 소재가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10년 넘게 산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차 없이 버스만으로 시골을 잘 다닐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시골 마을의 속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어느 어르신들과도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는 만능 스킬을 갖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시골에 혼자 있어도 잘 지낼 수 경험치를 가진 사람입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항상 작가가 되고 싶었던 마음이 이루어져 오늘날 이렇게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훗날 농촌에 도움이 되는 일이 하고 싶어 농학과를 편입하여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농학과를 졸업을 마치고 현재 식물보호, 유기농업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게 시골이란, 조금은 불편했어도 많은 추억과 힘을 길러준 곳입니다. 여전히 시골은 제게 좋은 곳으로 기억되기에 이 글을 쓰고,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목차소개

챕터 1. 내 시골 썰 한번 들어볼래요? (시골에 살기에 가능한 일)

01. 오디와 산딸기 

02. 진달래는 왜 위험한 곳에 필까?

03. 으름열매를 아세요?

04. 개 풀린 날? 아니 소 풀린 날! (부제: 송아지의 일탈)

05. 청둥오리와 친해지기

06. 아기염소

07. 갈 때마다 마주치는 그 녀석은 뱀!

08. 우리 폐교에서 만나자! (부제: 폐교된 학교는 나의 아지트)

09. 조상골 이야기

10. 나도 못해본 꽃잎목욕을 강아지에게?!


챕터 2. 시골생활의 후속작 (나에게 시골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01. 면단위 마을에 산다는 건 

02. 댁은 어느 집 손주입니까? (부제: 니 누구 손주고? 지역을 공유한다)

0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부제: 시골생활의 불편한 점)

04. 사과 집 딸이 사과를 먹어야지

05. 시골학교 생활 (부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06. 버스타고 고등학교로

07. 시골생활의 마무리가 다가온다.


에필로그 – 글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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