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날



보통의 날


저자: 임미진


책소개

보통의 날들을 살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순간들을 시로 엮은 책이다. 잔잔한 호수같고 격랑같은 날들 중에 작가는 여전히 기쁘고 아프고 그리워하며 가슴 벅차다. 작가의 경험과 시선을 따라가면서 독자는 자신의 일상을 돌아볼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소중한, 보통의 날에 은근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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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작가 임미진

1980년생. 듣고 보고 담아내는 것에 익숙하지만 드러내는 것에는 아직도 서툴다. 새로운 경험 하기를 좋아하고 발전하기를 원한다. 머물러 있는 것을 꺼리지만 소중한 것이 잊혀지는 일은 아쉬워한다.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모습으로 보통의 날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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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소개

작가의 말

○ 요즘것들

01 유튜버

02 패키지 여행

03 맨발 걷기

04 미니멀 라이프

05 주40시간

06 가상현실

07 자존감 수업

08 모델 하우스

09 커피를 마시는 시간

10 워라밸

11 거창한 행정구역

12 현재 상영중인 영화

○ 기분이 마음이 되기까지

01 동물의 왕국

02 도움이 됩니다

03 수학과 정석

04 착한 사람 선해씨

05 손금

06 타로의 변

07 갇힌 이름

08 갑질

09 자기충족적 예언

10 바흐를 듣는 시간

11 일기

12 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