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손가락의 비밀
열 손가락의 비밀
저자 허도근
책소개
이 책은 영성의 정의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뤄보고자 한다. 영성이란, 하나의 자아가 하나님과의 관계 및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환경과의 관계를 성서적으로 맺어가면서 그리스도다움(Christlikeness)을 향하여 살아가는 삶의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가 있다. 즉, 영성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안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환경과의 관계를 정립해 나가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의 과정이다. 이와 같이 영성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관계인데,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불신자)이나 하나님과의 관계는 중요하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사람 속에 들어있어서 위험한 일을 당할 때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다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다.
지금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가? 하나님은 나에게 있어서 몇 등인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몇 등일까? 현대 사회에서 불편해진 하나님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현직 목사가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육(6)신이 원하는 대로의 삶이 아니라 영(성령)에 이끌려서 살아야 한다. 육신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가 없고 영으로 사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칠(7)일째는 죽어도 주일성수 하는 것을 권면한다. 주일날(일요일)에는 가깝고 건전한 교회에 나가서 꼭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우리 인생은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끝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팔(8)팔할 때 하는 봉사는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는 방법이며, 문제가 있을 때마다 구(9)하면 그분은 우리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맘몬신(맘몬이라는 단어는 마태복음 6장 27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에서 재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이다. 맘몬의 신은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섬기는 우상숭배를 짓게 하는 악한 영의 별명이다) 을 이기는 방법으로 십(10)일조 헌금 생활을 강조한다.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영성 시리즈 2권에서는 열 손가락의 비밀이라는 내용으로 저자가 살아오면서 터득한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예화 중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해법을 제시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현직 목사인 저자가 1991년 부산 53사단 독수리 교회에서 대대 군종병으로 시작한 34년 동안의 가르침과 여러 교회에서 교육하고 설교했던 내용을 요약해서 본인만의 쪽글과 예화들을 중심으로 열 손가락의 비밀로 다가선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두 손, 열 손가락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서먹함을 사람 중심주의가 아닌 하나님 중심주의를 통해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열 손가락 안에는 하나님과의 관계 해답이 모두 들어있다.

저자소개
작가 허도근
경기도 양평에 있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ACTS) 대학원에서 영성 신학과 기독교 교육을 접목하게 시킨 영성 교육학 박사(Ph. D)로서 서울 압구정에 있는 소망교회 부목사와 소망수양관 담당 목사 그리고 평택 유천교회 담임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경남 거창 가북교회의 담임목사이다. 2022년부터 거창에 있는 6만여 명의 영혼 구원을 위해 매주 사랑의 붕어빵(11월~다음 해 5월) 과 건빵 무료 나눔부터 매주 3회 이상 가북 지역의 가정과 마을회관을 방문하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복음을 효과적으로 증거하고 다음 세대와 지역 주민들을 교회로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뮤지컬, 음악회, 콘서트, 침술 봉사, 의료 봉사, 칼갈이 봉사, 이·미용 봉사와 대형 트램펄린 설치를 통해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현재는 대구에 있는 계명문화대학 국제협력기술선교학과에 입학하여서 제과제빵기술을 배우고 있다.
저자는 과거 서울예술에서 엑스트라로 TV에 다수 출연했고 아마추어 성우로서 활동했던 경력을 살려서 거창문화원 소속 동아리인 청춘 실버연극단과 거창 입체연극단에서 생활인 연극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거창 기독문화원에서 이사로 활동을 했으며, 거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와 거창 기독신문 그리고 크리스천 경남과 같은 기독문화 사역에도 동참하고 있다. 복음에 문화라는 옷이 입혀지면 복음이 설득력 있게 전파되기 때문이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 특성상 아시아에 있는 여러 외국인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였기에, 여러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쳤었고, 현재는 이스라엘 교육방식인 하브루타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1991년 부산 53사단 독수리 교회에서 대대 군종병으로 시작한 34년간의 가르침과 여러 교회에서 교육하고 설교했던 내용을 요약해 놓은 자료들이 많이 있다. 본인만의 쪽글과 예화들을 중심으로 추상적이기 쉬운 영성이라는 주제를 쉽고 기억하기 쉽게 다섯 손가락에 이어서, 열 손가락의 비밀로 다가선다.
그의 저서로서는 서울장신대학 대학원(M.Div)에서의 『영성 교육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라는 논문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Th. M)에서 『영성 교육이 전인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와 동 대학원(Ph. D) 『영성 교육의 관점에서 본 교회 성장』이라는 논문이 있다.
목차소개
챕터 1. 여섯 손가락의 비밀-육(6)신이 원하는 대로 살지 말고 영으로 살라.
01 내 안에도 하이드가 살고 있다.
02 새벽에 차량 운행할 때 그분이 말씀하시다.
03 고향 우물물에서 나뭇조각을 넣고 물을 긷다.
챕터 2. 일곱 손가락의 비밀-칠(7)일째는 죽어도 주일성수 하라.
01 돌 예배로 시작하여 하관 예배로 마치다.
02 수원지방검찰청의 초대를 받는다.
03 하나님은 나에게 있어서 3등이다.
챕터 3. 여덟 손가락의 비밀-팔(8)팔할 때 봉사하라.
01 여수제일교회에서 부회계를 맡게 되다.
02 18대 순 총학생회에서 회장으로 봉사하다.
03 아프리카 케냐 둘리엥게 지역에서 성전 봉헌식을 하다.
챕터 4. 아홉 손가락의 비밀-구(9)하라 기도 응답받을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