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된 퇴마사
귀신이 된 퇴마사
저자 미소율
책소개
삶과 죽음, 인간과 저승을 잇는 운명의 서사
불의의 사고로 귀신이 된 퇴마사 유찬.
그는 식물인간이 된 자신의 육체를 되찾기 위해 병원에 머물다,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보아온 소녀 보라를 만나게 된다.
자신의 육신을 되찾기 위해 맺어진 기묘한 계약,
망태와의 사투, 그리고 스승의 흔적을 쫓아 떠난 저승의 여정.
저승사자와의 인연까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거대한 선택 앞에 선 그들,
삶을 되찾고자 발버둥 치는 자와, 죽음을 넘어선 자가
마침내 맞이하게 되는 선택의 순간.
인간 세상과 저승을 오가며 이어지는 인연과 단절,
사랑과 희생으로 뒤엉킨 운명.
귀신이 된 퇴마사는
서늘한 공포와 깊은 울림, 그리고 애틋한 여운을 남기는
현대 퇴마 판타지의 새로운 장을 연다.
저자소개
작가 미소율
안녕하세요 미소율입니다.
작가소개로 뭘 적어야할지 한참을 생각하다가 제 작가명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작가명은요
흔히 쓰는 줄임말인데요 [미소율]을 풀자면
‘미소가 아름다운 유리’를 줄여서 미소율이라고 지었습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웃을 때마다 복스럽고 해맑게 웃는다고 주변에서 미소가 너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제가 책을 내면 꼭 미소율이라는 작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정말 좋은 기회를 만나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데 본명도 예쁘지만 작명을 꼭 사용해서 자랑하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비밀이긴한데 이 미소율에 또 다른 뜻도 포함되어 있어요
듣고 웃지마세요!!!
미소가 일본어도 된장이라는 뜻이에요
된장하면 똥, 똥을 한자로 하면 변
그래서 저는 변유리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