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by큰솔북스



안녕하세요 

큰솔북스입니다.

요즘 참 많은 사람들이 

책을 출판하고 싶어하는 니즈가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임산부가 열달 동안 

뱃속에서 

아이를 잘 키워서 

세상에 건강하게 탄생시키는 과정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과정입니다.


​따라서 책쓰기는 글쓰기와 다릅니다.

물론 책쓰기를 하기위해서는 

기본적인 글쓰기 실력이 받쳐주어야 합니다.

일명, 필력이라고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그냥 글을 쓰면 됩니다. 

그러나 책쓰기는 다릅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작가, 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공인이 되는것이지요

그렇기에 책쓰기는 

공식적인 과정과 절차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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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쓰기를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  읽기는 일상생활이어야 합니다.

읽지 않아도 쓸 수있다!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요즘 하도 빠르게 얼렁뚱땅 책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책의 퀄리티에 대해서도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 

글의 내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많은 책을 읽고 인 풋이 되어야 

아웃 풋으로 글이 써집니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에서는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쓸 시간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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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위해서는 읽어야 합니다. 

읽으면서 자신이 쓸 책의 

소재, 글감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둘째, 포기하지 않는 힘! 끈기

책쓰기는 하루 이틀만에  

완성되는 작업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전업작가가 아닌 경우에는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책을 쓰기가 

정말 힘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큰 결심을 하고 시작했어도

끝까지 원고를 

탈고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끈기는 

책쓰기에서 

정말이지  없어서는 안될  

무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셋째, 지속성이 바탕이 된 습관

이러한 끈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매일 글을 써야 합니다.

매일 블로그에 

1일 1포스팅하는 것처럼

매일 하루에 

A4용지 2장 이상은 글을 써야 

몇 개월만에 

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료조사하는 

시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넷째, 육체적 건강관리

책을 쓴다는 것은 

고된 노동과도 같습니다.

늘 앉아서 작업하고 

읽고 써야 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육체적 건강관리와 정신적 건강을 

잘 병행하고 다스리며 

책쓰기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합니다.



다섯째, 사적모임은 과감히 자제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기간은 

과감하게 사적 모임이나 개인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특히나 직장인이 만약에 

책을 집필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회사의 업무가 

마친 후에  저녁시간에 책을 써야 할텐데

사적모임이 많거나 

개인시간을 많이 가지게 된다면

원고를 쓸 시간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완성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원고를 쓸때는 

개인적으로 그 시간을 딱 만들어놓고 

규칙적으로 써야 합니다. 

그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의 시간을 과감하게 줄이거나

아예 책쓰는 시간을 개인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책쓰기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준비를 하고 

책쓰기에 도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도전하고 

해낼 수 있는 목표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책쓰기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책 출판 문의

070-8868-9171 

010-9893-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