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준 3가지 선물
배움이 준 3가지 선물 by 큰솔북스
책소개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는 말, 당신도 들어본 적 있는가?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늦은 나이에 대학 편입을 시작으로 대학원 석사, 그리고 박사 학위까지 걸어온 배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다.
특별한 재능도, 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도 아니었다.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해내며 살아온 사람이었다.
하지만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그 멈추지 않음이 오늘의 저자를 만들었다.
배움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었다. 나를 믿게 되는 힘이었고, 나를 바라보는 눈을 바꾸는 일이었다. 흔들리는 날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배움은 그때마다 조용히 말해주었다.
"그래도 너, 멈추지 않고 여기까지 왔잖아."
이 책은 배움 앞에서 망설이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다.
완벽하게 준비된 후에 시작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부터 잘하지 않아도 된다.
천천히 가도 된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 시작하는 것. 그리고 멈추지 않는 것.
존 듀이는 말했다.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가 아니다. 교육 그 자체가 삶이다."
배우는 그 순간순간이 이미 당신의 삶이 되고 있다. 배움에 늦은 나이란 없다.
배우기로 결심한 그 순간이 가장 적절한 때다.
저자소개
20년이 넘는 시간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늦은 나이에 용기를 내어 배움의 길로 들어섰다. 직장과 학업을 함께 이어가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그 시간이 오히려 삶의 의미를 더 단단하게 새겨주었다. 그렇게 한 걸음씩 걸어온 끝에, 교육학 박사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 생애 전환을 발판 삼아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튜터로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프리랜서로 평생교육 현장에 서 있다.
셀프리더십을 주제로 더 깊이 있는 강의를 나누기 위해 오늘도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신의 공간에서 배움을 나누는 날을 꿈꾸며, '배움샘 교육원'이라는 이름으로 작은 씨앗을 심어두었다.
목차소개
지은이 이영미
Prologue 배움이 내 삶을 바꾸다
Chapter 1. 멈춘 줄도 모르고 멈춰 있었던 나
배움 없이 살았던 시간들
Chapter 2. 다시 배우고 싶어졌다
작은 신호를 따라가기까지
Chapter 3. 첫 번째 선물: 나를 믿게 되다
01. 나를 존중하게 되었다 (자존감)
02. 자신감이 생겼다 (자신감)
03. 나를 믿는 힘이 생겼다 (자기효능감)
Chapter 4. 두 번째 선물: 내 삶을 내가 이끌기 시작하다
01. 두려워도 도전하게 되었다 (도전)
02. 꾸준히 하게 되었다 (









